‘시크함부터 귀여움까지’…윈터, 상반된 매력으로 무대 뒤 시선 사로잡았다
||2025.07.28
||2025.07.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윈터가 온라인을 통해 무대 뒤 다양한 스타일의 사진을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7일 윈터는 본인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이미지를 별다른 설명 없이 올렸다.
사진 속 윈터는 계단에 앉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짙은 파란색 셋업과 크롭 재킷으로 절제된 걸크러시 분위기를 선보였으며, 허리라인이 강조된 의상과 긴 흑발 헤어스타일은 얼굴선을 부각시켰다.
핑크빛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를 활용한 화장은 세련된 이미지에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고,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강렬함을 배가시켰다.
또한 마지막 컷에서는 스포티한 화이트 점퍼와 네이비 포인트를 착용한 캐주얼 스타일을 연출해 전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줬다. 아래에서 위로 촬영된 앵글과 살짝 내민 입술은 귀엽고 애교 넘치는 이미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7일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 파이널 무대 오프닝에 올라 ‘배틀그라운드’와 협업한 신곡 ‘다크 아츠’ 무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윈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