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父, 연예인 아들 자랑스러워해” (짠한형)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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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덱스, 집안의 자랑이었다. 28일 공개된 신동엽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는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주역 덱스, 원진아 인터뷰가 공개됐다. 유튜브 스타이기도 한 덱스는 이날 재치 있는 입담과 매력을 뽐내며 “사실 서울에서는 서울 사람인 척 하려고 고향 사투리 안 쓰는데 고향만 가면 사투리 쓰게 되더라”라며 구수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어 그는 “저희 아버지는 저한테 ‘어이, 덱스’라고 부르신다. 김진영이라고 절대 안 부른다”고 토로했다. 덱스는 전라도가 고향이다. 그는 “저희 아버지가 제가 덱스인 걸 너무나 자랑스러워 하신다. 늘 덱스라고 하신다”라고 말하며 호쾌하게 웃었다. 그는 '아이쇼핑'을 통해 김진영으로 배우 데뷔, 현재 호연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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