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도반점’서 신계숙·NEW흥4 “온몸으로 요리”…침샘 자극한 반전 레시피 공개
||2025.07.28
||2025.07.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가 28일, 붐·영탁·미미·임우일로 구성된 ‘NEW 흥4’가 특별 프로젝트로 펼친 무인도 레스토랑 ‘흥도반점’의 운영기를 공개한다.
대한민국 중식 대표 셰프 신계숙이 이들 팀과 함께 현장을 찾았으며, 붐이 직접 신계숙을 섭외해 눈길을 끌었다. 신계숙 셰프는 무인도 위에서 펼쳐진 흥겨운 분위기에 “이런 중화반점은 처음 본다”고 감탄하며 현장의 색다른 에너지를 몸소 경험했다.
이어 요리 준비가 시작되자 신계숙 셰프는 곧바로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며, 독보적인 카리스마로 주변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반전 중식 메뉴가 현장에서 완성돼 출연자들에게 새로운 맛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탁은 신계숙 셰프로부터 ‘다이아몬드 칼질’ 비법을 직접 전수받으면서, 실전에 들어서자 확연한 요리 실력 향상을 드러냈다. 어색했던 첫 모습과 달리 점차 능숙하게 칼을 다루는 영탁의 모습에 함께 있던 출연진들도 깊은 인상을 받았고, 현장에서는 ‘애제자’ 칭호가 자연스럽게 오갔다.
한편, 요리 완성 직후 임우일이 참지 못하고 손님상에 뛰어드는 돌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선넘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빽가 역시 “저 사람들 출연료 안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재치있는 농담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신계숙 셰프와 ‘NEW 흥4’가 힘을 모아 완성한 무인도 레스토랑 ‘흥도반점’의 다채로운 중식 요리는 28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푹쉬면다행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