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길거리서 방망이 든 남자와 시비...큰 위기
||2025.07.28
||2025.07.28
'여왕의 집' 서준영이 위기에 빠졌다.
28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에서는 김도윤(서준영 분)이 위기에 처한 모습이 나왔다.
이날 김도윤은 길을 걷다가 야구 배트를 든 남자와 부딪혔다.
남자는 "눈 똑바로 안 뜨고 다녀?"라고 했고, 김도윤은 "먼저 부딪힌 사람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은데요"라고 했다.
남자는 "똥오줌 못 가리고 덤비려 드네?"라고 했고, 김도윤은 "말 참 기네요. 할 거 하고 빨리 가시죠"라고 했다.
결국 남자는 방망이로 김도윤을 내리치려고 했고, 김도윤은 가방으로 방어했다. 그러다가 다른 남성이 등장해 김도윤을 각목으로 내리쳤다.
김도윤은 바닥에 쓰려졌고, 큰 위기에 부딪혔다.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