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유명 男스타, 드디어… 2년 열애 결실♥️
||2025.07.29
||2025.07.29
대만 방송인 쩡쯔위(35)가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3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쩡쯔위는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지인들의 축하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쩡쯔위는 오랜 친구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약 2년간 교제를 이어온 끝에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간소한 웨딩 의상을 입고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공원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하며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의 인연만큼이나 화제가 된 것은 쩡쯔위의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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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파리 에펠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를 준비했지만, 현장에서 뜻밖의 해프닝이 벌어졌다.
쩡쯔위는 당시 장미꽃을 팔던 상인이 다가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흐트러뜨렸다며 웃픈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아내에 대해 “칭찬이 끊이지 않는 사람”이라며 “내가 예민하거나 지칠 때마다 적절하게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존재”라고 표현했다.
특히 아내가 자신의 어머니와도 잘 지낸다는 점에서 더욱 큰 행운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빠르면 내년 말이나 내후년에 결혼식 연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2세 계획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태도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