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 지수·현규, 현커 탄생? 마지막까지 대혼돈…9~10회 공개
||2025.07.29
||2025.07.29
넷플릭스 예능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가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까지 예측불가한 러브라인을 펼친다.
오늘(29일) 공개되는 9-10회에서는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모태솔로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앞서 언급됐던 파격적인 1박 2일 데이트가 펼쳐진다. 카더가든이 “모태솔로끼리 1박 2일 단둘이 되나요?”라면서 놀란 1박 2일 데이트가 불러올 파장이 궁금해진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그간 마음에 진 응어리들을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는 ‘한풀이 데이트’도 예고됐다. 좋아하는 상대에게 마음 표현하는 것에 서툴러 때로는 의도치 않은 오해를 만들기도 했던 모태솔로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하고 싶었던 말을 전부 쏟아낸다고.
여기에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마지막 밤 ‘진실게임’에서는 속마음을 낱낱이 주고받으며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첫 연애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솔직했던 모태솔로들이 첫 사랑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다려진다.
조욱형, 김노은, 원승재 PD는 “의외의 사건들로 인해 최종 선택 당일까지도 끝까지 결과를 알 수 없다”라면서 “과연 이들의 첫 사랑은 이루어졌을지, 어느덧 방구석 썸 메이커스가 됐을 여러분도 최종 결과를 함께 추측해 달라”고 전했다.
최종 선택만을 남긴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9-10회는 오늘(2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