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전세사기 당했지만 차는 ‘6억 롤스로이스’…진짜?
||2025.07.29
||2025.07.29
덱스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덱스 원진아 {짠한형} EP. 103 술 먹고 효놈 고백 12억 롤스로이스는 내 거, 아빠차는 5천 만 원 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원진아, 덱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하던 중 신동엽은 “다양한 일을 하는 이런 모습을 부모님이 보시면 너무 좋아하실 것 같다”라고 덱스에게 질문했다.
덱스는 “너무 좋아하신다. 우리 집안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용돈도 드리고, 저는 지금까지 중고차를 타고 다니는데”라고 전하자 신동엽은 “그 옛날부터 타던 롤스로이스 중고?”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덱스는 곧바로 “12억짜리를 절반 6억에 샀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는 5천 만원짜리 사드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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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한 번을 안 놀라고 그냥 바로 받아치네”라며 덱스의 센스에 감탄했다.
덱스의 발언은 농담인 것으로 밝혀졌다.
덱스는 앞서 10년짜리 중고 세단을 1,000만 원에 구입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수리비 1,500만 원, 튜닝비 700만 원이 추가로 공개됐지만 고가의 명품차를 산 것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덱스는 지난 2023년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당시 덱스는 “원래 집주인과 계약할 땐 문제가 없었는데, 이후 집이 다른 사람 명의로 넘어간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전세보증금 돌려받지 못한 채 2억7000만원을 은행에 상환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라고 토로한 바 있다.
한편 덱스는 최근 ‘아이쇼핑’을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 엇갈린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