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북미 포함 두 번째 월드투어 공연 추가 확정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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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최근 북미 공연 및 아시아 공연을 추가로 확정 지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9일 오전 비비지의 ‘2025 월드 투어 ‘뉴 레거시’(2025 WORLD TOUR ‘NEW LEGACY’)’의 북미 지역 및 아시아 추가 일정이 포함된 확장된 투어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된 지역은 미국 애틀랜타, 샬럿, 필라델피아, 뉴욕, 보스턴, 콜럼버스, 디트로이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 샌안토니오, 피닉스, 로스앤젤레스와 캐나다 몬트리올, 토론토, 말레이시아 등 18개 지역이다. ‘뉴 레거시’는 지난 6월 공개된 서울, 일본, 대만, 홍콩, 호주 일정에 이어 북미 17개 도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까지 총 25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특히 캐나다와 호주, 말레이시아는 등 작년 첫 월드투어에서 방문하지 않았던 지역들이 다수 포함된다. 지난 7월 5일과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성공적으로 이번 투어의 포문을 연 비비지는 오는 9월 3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본격적인 해외 투어를 시작한다. 멤버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쌓아온 음악적 여정과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이야기들을 퍼포먼스와 감성 모두를 아우르는 무대로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뉴 레거시’의 개최 도시는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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