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급선회한 영식’…“오늘부터 현숙에게 집중” 선언에 러브라인 급변
||2025.07.29
||2025.07.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SOLO’ 27기 영식이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는 30일 밤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될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이 마음의 방향을 순자에서 현숙으로 돌리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초반에는 영식과 순자가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를 지목하며 공식 커플 분위기를 보였다. 하지만 ‘랜덤 데이트’ 이후 순자가 “공식 커플처럼 비치고 싶지 않다”고 밝히면서, 영식은 서운함을 느끼게 됐다.
영식은 숙소 복귀 후, 다른 남성 출연자에게 “나도 옮길 수 있다”고 심경을 전했고, 제작진 인터뷰에서는 순자에게 실망했다고 털어놓았다.
이후 그는 현숙과 1대1 대화를 시도하며 “오늘, 내일은 너에게 집중하겠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순자와 좋은 관계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다른 여성들과 비슷하게 느껴진다”라며 현숙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섰다.
현숙 역시 영식과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식은 “강의를 듣는 것 같다. 오늘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또 인터뷰에서는 현숙에 대해 “건실하게 시공된 화려한 건물 같다”며 호평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나는 솔로’는 수도권 유료가구 합산 시청률 3.6%(닐슨코리아), 최고 4.3%를 기록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3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영식과 현숙의 새로운 러브라인은 30일 오후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ENA, SBS Pl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