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승무원 생활 당시 폭로 터졌다..
||2025.07.29
||2025.07.29
전진 아내 류이서에 대한 폭로가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진 와이프 도대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고, 이는 온라인 상에서 퍼져 눈길을 끌었다.
폭로글로 짐작됐던 해당 글은 전진 아내 류이서의 승무원 시절 사진 및 동료들의 발언들이 담겨 있었다.
언뜻 류이서의 인성과 과거를 폭로하는 글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읽어보면 류이서의 남다른 성품과 인성에 대해 남겨진 글이다.
류이서 과거 직장 동료들은 그녀의 인성에 대해 극찬했다.
글 속에는 “선배님이랑 같이 일하면 막내 때 너무 행복했는데…행복하세요”, “실제로 피부에서 광난다. 주름도 없고 여신이다”, “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진짜 좋다. 그 나이로 안 보임”, “우리 선배님 진짜 여신이다. 외모도 마음도 천사”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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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후기는 물론 함께 일하던 시절, 인성 역시 완벽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글들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성격이 얼마나 좋으면 승무원 사회에서 이런 반응이 나올까?”, “여초회사에서 이런 폭로라니”, “얼마나 착했을지 짐작이 간다” 등 류이서의 평가에 감탄을 전하고 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했고, 결혼 후 15년 동안 근무했던 아시아나 항공을 퇴사했다.
류이서, 전진은 SN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결혼 일상을 공개해 달달한 결혼 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결혼 4년 차가 된 두 사람은 현재까지도 일상 속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신혼과 다름없는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