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헬스뉴트리션, 글로벌 시장공략 ‘프리미엄 단백질’ 공동연구
||2025.07.29
||2025.07.29
글로벌 시장하는 선도하는 뉴트리션 기업들과 혁신적인 바이오 스타트업이 손잡고 차세대 고단백 근육 기능성 원료 개발을 위한 3자 공동 연구를 시작한다.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세계적인 유청 단백질 전문 기업 △알라푸드인그리디언츠(AFI) 및 대사플럭스 분석플랫폼 기업 △마이오케어와 함께 근육 기능 강화를 위한 ‘베타-락토글로불린(이하 BLG)’ 기반 기능성 원료 개발에 대한 3자 공동연구 계약을 지난 7월 24일 체결했다.
이번 공동연구는 BLG 소재의 근육 기능 강화 효능 규명 및 관련 기능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세 회사는 각자의 전문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프리미엄 단백질 소재 연구에 협력할 예정이다.
BLG는 우유 단백질의 주요 성분 중 하나로, BCAA(분지쇄 아미노산)와 류신 함량이 풍부해 근육 단백질 합성에 효과적인 소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운동 후 근육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효과적으로 키우는 데 최적화된 고단백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차별화된 기능성 제품으로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나아가 수술 후 환자의 근육 회복을 돕는 기능 연구까지 확대하여, 국내외 기능성 식품 시장 확대는 물론, 시니어 헬스케어까지 인생 전반의 QOL(Quality of Life: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글로벌 뉴트리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