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미+악역 반전’…추자현, 무심한 일상 속 “미워할 수 없는 무당 연화”
||2025.07.29
||2025.07.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추자현이 청순한 분위기와 세련된 무드를 동시에 담은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29일, 추자현이 SNS를 통해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추자현은 시원하게 오픈한 블랙 셔츠와 슬리브리스 톱으로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완성했다. 긴 흑발과 선명한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더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쾌적한 강가를 배경으로, 테이블에 양손을 올리고 앉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는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 위에 올린 선글라스와 함께 캐주얼한 감각이 더해져 이목을 끌었다.
추자현은 최근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무당 연화 역을 맡아 극 중 악역을 소화하며 주목받고 있다. 냉철한 연기와는 달리, 일상에서는 세련됨과 친근함을 모두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29일 오후 8시 50분 최종회를 방송할 예정이다.
사진=추자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