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인 올데프’…팬덤앱 블립 입성으로 ‘소통 강화’
||2025.07.29
||2025.07.2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팝 팬덤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앱 '블립'이 올데이 프로젝트(올데프)의 전용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29일 '블립' 측은 혼성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팬들이 전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설로 올데프 팬들은 공식 스케줄 알림이나 팬로그, 갤러리, 토픽 등 다채로운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특히, 활동 시작 10분 전 스케줄 알림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고, 다른 팬들의 활동 피드를 둘러보며 다양한 교류가 가능해졌다.
팬로그를 통해 각자의 올데프 관련 추억을 사진과 함께 기록할 수 있으며, 나만의 덕질 다이어리로 남기는 등 팬 경험이 한층 강화됐다.
아울러, 팬 취향을 알아보는 '덕질 미션'이나, 팬들이 아티스트의 소중한 모먼트를 공유하는 '갤러리' 등 팬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이러한 기능들은 올데프 활동 기간뿐 아니라 비활동기에도 팬들의 지속적인 소통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23일 더블 타이틀곡 '페이머스'와 '위키드'로 데뷔한 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음악방송 2관왕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MHN, 스페이스오디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