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메기녀’ 홍자 깜짝 등장…“이제 진짜 연애 예능 같다” 설렘 폭발
||2025.07.30
||2025.07.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트로트 가수 홍자가 KBS Joy, KBS 2TV, G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오만추3’)에 깜짝 등장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7월 28일 방영된 ‘오만추3’에서 홍자는 3기 최종 ‘메기녀’로 모습을 드러냈고, 이전과 달라진 상큼한 스타일로 입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첫인사부터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 홍자는 즉각 현장 분위기를 웃음과 놀라움으로 바꿔놨다.
MC 솔비는 “진짜 홍자 씨가 나오니까 이제야 연애 프로그램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히며 현장 분위기에 설렘을 더했다. 황보도 “상큼하다”며 공감을 드러냈다.
홍자가 등판하자 남성 참가자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떼지 못했고, 각자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높였다. 마지막 메기녀인 홍자는 중심 인물이 됐고, ‘오만추3’의 후반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제작진 측은 “홍자 출연으로 프로그램 매력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앞으로 어떤 관계가 이어질지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오만추3’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KBS Joy, KBS2, GTV에서 방송된다.
사진=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