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까지 달군 진짜 공포’…김동현·강호동, “대체 왜?” 대탈출 숨바꼭질 예고
||2025.07.30
||2025.07.3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가 30일 베일을 벗는다. 이번 회차에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는 미지의 공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와 치열한 생존 게임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이 금척을 찾아 모인 의문의 장소에서는 냉랭한 분위기가 감돌았고, 멤버들은 곧이어 마주친 참혹한 장면에 큰 충격을 받았다. 김동현은 “아이, 왜 그러는 거야”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다른 출연진 역시 말문을 닫은 채 충격에 빠진 모습이었다.
생존을 위해 본격적인 수색에 나선 멤버들은 곳곳에 남아 있는 단서와 연쇄살인을 암시하는 정황을 연이어 발견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사건의 진상이 드러나며 이들을 혼돈에 빠뜨렸고, 살인귀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 또한 커지고 있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는 지난 23일부터 전국 CGV에서 극장 상영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용산 CGV에서는 팬들이 참석한 이벤트와 함께 유병재·백현 등이 참여한 특별 무대인사가 마련돼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유병재는 “멤버들이 하나의 바다가 돼 활약한다”고 밝혔으며, 백현은 “다음 화부터 멤버 간 케미가 한층 살아난다”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는 30일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티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