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핫이슈] 김남길 1000만 감독과 손 잡을까·보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쾌척 외
||2025.07.30
||2025.07.30
●김남길, 1000만 흥행 감독과 손 잡을까
배우 김남길이 영화 '몽유도원도'에 출연할지 관심이 쏠린다.
소속사 길스토리는 30일 "김남길이 '몽유도원도'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몽유도원도'는 조선시대 화가 안견이 그린 산수화 몽유도원도를 소재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대립을 그린 사극. '의형제'로 541만명, '택시운전사'로 12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장훈 감독의 신작이다.
김남길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총기 재난을 소재로 한 '트리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보아, 정형외과 환우 위해 1억원 쾌척
가수 보아가 1억원을 쾌척했다.
보아는 지난 30일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에 1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비급여 치료 등을 선뜻 받을 수 없는 정형외과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보아는 최근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았다. 이로 인해 다음 달 예정돼 있던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취소했다. 보아는 자신과 비슷한 증상 또는 통증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기선 교수' 손지윤, 새 둥지 틀고 새 출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주목받은 배우 손지윤이 새 둥지를 틀었다.
손지윤은 최근 스프링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스프링이엔티에는 고규필, 강기둥, 김기남, 최경훈 등이 소속돼 있는 배우 매니지먼트 회사다.
손지윤은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tvN 드라마 '비밀의 숲2' SBS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가장 최근 작품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산과의 악마데우스로 불리는 공기선 교수 역할로 극에 활력을 선사하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