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이수혁, 내겐 삼촌뻘” (나래식)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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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마이걸 아린, 이수혁을 놀렸다.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박나래 진행 아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 주연으로 활약한 배우 이수혁, 오마이걸 아린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수혁은 조카 뻘이기도 한 아이돌 아린에 대해 “SNS 보면 전형적인 예쁜 여자 아이돌의 그런 느낌이 있다”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경쟁 부문에 진출, 함께 칸 레드카펫을 밟은 것에 대한 비화도 털어놨다. 그는 “칸에 갔는데, (아린이) 계단을 안 내려온다. 혼자 카메라 보고 포즈 취하느라”라며 아린을 놀리기도 했다. 이에 아린 역시 기세에 눌리지 않으며 “솔직히 저 이수혁 씨,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응수해 실소를 자아냈다. 배우 겸 모델 이수혁은 1988년생, 아린은 1999년생으로 둘은 11살 차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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