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감정쇼’ 장혁 권투 글러브, 950만 원 감정가
||2025.07.30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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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장혁, 아끼는 글러브에 담긴 역사를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배우 장혁 권투 글러브 감정 가치가 공개됐다. 장혁은 그간 사극 등 드라마를 통해 화려한 액션 연기 경력을 쌓은 케이스다. 장혁은 그간 사극 등 액션 연기를 위해서 권투, 복싱 등 다양한 스포츠로 몸을 단련해 왔다. 그런 그의 모든 커리어 역사가 이 글러브에 담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글러브는 총 감정 가치 950만 원을 받았다. 이에 전문가는 “장혁 씨의 ‘추노’ 등 그런 드라마 유명세가 이 감정가에 영향을 미친 듯하다”고 분석했다. 장혁은 100년 후가 어떨 것 같냐는 김정은 질문에 “그때까지 제가 살아있을진 모르겠다. 하지만 그때도 살아았다면 이런 자리에 나올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예술, 체육, 방송, 문학, 정치 등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인물들의 시그니처 소장품을 100인의 국민 감정단이 함께 감정하는 콘셉트다. 오는 8월 6일 총 3부작으로 마무리 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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