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女스타, 안타까운 근황…팬들 오열
||2025.07.31
||2025.07.31
팝가수 제시 제이(37·Jessie J)가 유방암 수술 후 근황을 직접 전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제시 제이는 지난달 초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유방암 진단 사실을 고백하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그는 “6월 공연을 끝으로 당분간 휴식에 들어가 치료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그는 유방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병상에서의 모습을 공개하며 치료 경과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 제이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었으며, 가슴 주변에 의료용 테이프가 부착된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검은 배경에 흰 글씨로 “수술은 끝났지만 아직 완전한 회복은 아니다. 곧 좋은 소식이 사실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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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함께 올린 글을 통해 병원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픈 시간 동안 나를 지켜봐 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라고 덧붙이며 깊은 감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이 올라오자 팬들은 “끝까지 응원할게요”, “당신의 목소리는 세상에 꼭 필요해요”, “곧 좋은 소식이 있길 기도합니다”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현재 제시 제이는 치료에 집중하며 가족과 함께 회복에 전념 중이다. 수많은 팬들은 그녀의 완쾌와 무대 복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데뷔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제시 제이는 ‘Price Tag’, ‘Bang Bang’, ‘Flashlight’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에는 농구선수 차난 사피르 콜먼과 교제 중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