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26살 연상’ 재벌과 결혼…재산 수준 ‘깜짝’
||2025.07.31
||2025.07.31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의 ‘결혼’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는 ‘한국을 빛낸 하버드 공부벌레들’ 편에 대해 전했다.
특히 ‘의대생 미스코리아’로 화제가 됐던 2002년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나나는 경북과학고 졸업, 경북대학교 의대에 진학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고, 미와 지성을 모두 겸비한 여성으로 손꼽혔다.
하지만 연예계 진출은 고사하고 의대 자퇴, 하버드에 진학해 또 한 번의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금나나는 “우리나라의 입지와 나의 한계를 깨달았다”라며 하버드에 입학해 남다른 인물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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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날 방송에서는 “금나나는 수학, 과학 부문의 만점을 받았지만, 하버드의 생활이 악몽이었다고 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해 수업을 듣기 위해 영어 수업을 따로 받아야 했다. 하버드에서 영어 수업을 듣는 역대 두번째 한국인이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결국 금나나는 노력 끝에 1학년 1학기 전 과목 A, 상위 10%에게만 수여되는 상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금나나는 26살의 재벌 회장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에 대해서도 “국내 준 재벌급 건설회사 회장과 결혼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나이 차이가 무려 26살이라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공개 결혼 후 7년 만에 알려져 이슈가 됐다”라는 설명을 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금나나는 26살 연상의 MDI 레저개발 윤일정 회장과 지난 2020년 소규모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