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음악캠프’, 35주년 특별 방송 ‘배캠 인 룰라팔루자’ 전격 편성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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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35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페스티벌’ 현장으로 향한다.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프로그램의 35주년을 기념해 특별 방송 ‘배캠 인 룰라팔루자(배캠 인 in Lollapallooza)’를 편성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이번 특집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그대로 담아 청취자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올해 롤라팔루자에는 트와이스, 보이넥스트도어 등 K-POP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해외 뮤지션들의 공연과 인터뷰도 예정돼 있어, 최신 해외 음악 트렌드와 현장의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그동안 스위스 ‘라이브 앳 몽트뢰(Live at Montreux)’, 영국 ‘라이브 앳 더 비비씨(Live at the BBC)’ 등 세계 음악 현장을 발 빠르게 소개하며 청취자들과 교감해왔다. 이번 ‘배캠 인 룰라팔루자’는 35년 동안 한국 대중음악과 세계 음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프로그램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특별한 여정을 전한다. 한편 시카고 현장을 담은 TV 다큐멘터리는 올 하반기 중에 MBC에서 공개되며 라디오에서 다 전하지 못한 다양한 무대와 뒷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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