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진호, ‘러브 투 머치’로 돌아온다… 감성 실루엣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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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펜타곤 멤버 진호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31일 오전 S27M 엔터테인먼트 공식 채널을 통해 진호의 새 앨범 '러브 투 머치(Luv 2 Much)'의 실루엣 필름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비가 오는 날 어두운 방 안 책상에 앉아 종이배를 접으며 생각에 잠긴 진호의 모습과 ‘돛을 필거야, 꽃을 필거야’라는 서정적인 내레이션을 담았다. 특히 전일 공식 채널에는 '이제 눈치 좀 채'라는 문구가 업로드되며 그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컴백 소식을 알렸다. '러브 투 머치'는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 키트베러(KiTbetter)의 신개념 음반 발매 프로젝트인 ‘키트프로젝트(KiTproject)’를 통해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진호는 장르의 제한 없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첫 번째 주자로 나서게 됐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코드(CHO:RD)'를 발매, 자작곡을 다수 수록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과 매력을 보여온 진호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러브 투 머치'는 오는 14일 오전 11시 키트 앨범으로 단독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27M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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