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끝’ 바비킴, 오는 6일 '라디오스타' 뜬다… '5년 만' 출연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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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바비킴이 5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바비킴은 오는 8월 6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26회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30일 '라디오스타' 방송 말미에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라는 특집명이 공개되면서 2000년대를 사로잡았던 가수들의 등장을 예고했다. 2020년 이후 5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게 된 바비킴은 가수 김장훈, god 손호영, 조성모와 함께 유쾌한 입담으로 예능감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바비킴은 단독 진행자로 나선 '외노자'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최근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비롯해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3년 만에 신보 '파트 오브 미(PART OF ME)'를 발매했으며 꾸준하게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어트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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