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는 핑클…이효리, 옥주현 피처링 나선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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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옥주현과 이효리가 재결합한다. 31일 방송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해 이효리와의 협업을 발표했다. 옥주현은 이날 노래를 선곡하는 코너에서 핑클 데뷔곡인 '블루레인'을 선곡했다. 지난 5월 솔로 버전 '블루레인' 리메이크 곡을 발매했던 옥주현은 "올해는 그 시대에 인기가 많았던 핑클의 곡을 주기적으로 싱글로 낼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옥주현은 두 번째 신곡에 이효리가 참여했다고 깜짝 공개했다. 옥주현은 "8월 7일에 나오는데, 가깝게 살고 계시는, 집에 계시는 그 분이 선뜻 함께해주셨다"라고 DJ 이상순에게 말했다. 아내 이효리를 언급한 것. 옥주현은 "처음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이효리 씨가 참여했다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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