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스 브라더스·삼성의 파격 만남’…“20주년 기념 고향 투어, 글로벌 생중계”
||2025.08.01
||2025.08.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나스 브라더스가 삼성 TV 플러스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미국 현지 시간 기준 8월 10일,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리는 ‘Jonas 20: Greetings From Your Hometown’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조나스 브라더스가 특별 투어의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삼성 TV 플러스의 신규 채널인 STN(Samsung Television Network)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투어 공연의 현장 실황을 비롯해 백스테이지 분위기, 예상치 못한 게스트 출연, 멤버 인터뷰, 팬과의 소통 모습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시청자에 전달된다.
조나스 브라더스는 “우리가 자라온 곳을 기념하고, 그 소중한 순간을 전 세계 팬들과 나누고 싶었다”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고향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생중계는 삼성 TV 플러스에서 독점적으로 제공되며, 삼성 스마트 TV와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 모니터, 패밀리 허브 냉장고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무료 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조나스 브라더스는 투어 개막에 앞서 8월 8일 정규 앨범 ‘Greetings From Your Hometown’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조나스 브라더스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