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홍콩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고층 호텔의 인피니티풀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민경은 옆구리가 얼기설기 뚫려 있는 모노키니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
선베드에 앉아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한 김민경의 모습 속 꿀벅지 자태가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