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OST 참여…‘트라이’로 청량함 터졌다
||2025.08.01
||2025.08.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프로미스나인이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의 두 번째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로 참여한다.
1일 오후 6시, 드라마 ‘트라이’의 OST Part.2 ‘Touchdown’ 공개에 나선 프로미스나인은 특유의 상큼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사운드를 담아냈다.
‘Touchdown’은 드라마 속 럭비라는 스포츠의 역동성을 음악에 녹여냈으며, 산뜻한 멜로디와 힘찬 리듬에서 프로미스나인의 청량미가 응원가처럼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이 곡은 럭비부 학생들이 갖는 다양한 감정과 열정을 음악으로 표현해 극 중 캐릭터들의 성장과 도전 서사를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든다.
이번 드라마는 윤계상, 임세미, 김요한이 각각 예측불허의 괴짜 감독 ‘주가람’, 한양체고 럭비부원 등으로 출연해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프로미스나인이 부른 ‘Touchdown’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MHN,SBS트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