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이상민 이어…김종국, “62억 그 집이 신혼집”
||2025.08.01
||2025.08.01
김종국이 ‘신혼집’ 발언을 해 화제다.
3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종국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박서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종국이 ‘신혼집’, ‘결혼설’ 등에 대해 직접 언급해 더욱 이슈가 됐다.
최근 자가를 마련한 김종국은 ‘신혼집’, ‘결혼설’ 등 의혹이 휩싸인 바 있고, 이에 대한 이야기가 또 나오게 됐다.
김종국은 의혹을 눈초리를 보내는 이들에게 “여자가 있는 게 아니고, 이사 온 집에서 내가 결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집이 신혼집이 되는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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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혼 날짜 잡으면 얘기하겠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평소 ‘짠돌이’로 알려진 김종국은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62억 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전액 현금을 주고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김종국의 ‘자가 마련’에 누리꾼들은 물론, 지인들까지 그의 결혼을 의심하고 나섰다.
앞서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도 김종국은 “최근에 집 사지 않았나. 진짜 많은 사람들이 ‘김종국 드디어 준비하는구나’, ‘신혼집 준비한다’라고 하더라. 연예인 절차 같은 거다”라는 말에 “그것도 맞는 얘기다. 준비해야지, 집이 없으면 어떻게 하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준비를 해야 결혼을 한다”라는 말을 반복하던 김종국의 ‘결혼’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