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1일 ‘일리’ 발매… 8인조 활동 본격 돌입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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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이 8인조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의 첫 번째 싱글 '일리(iLy)'가 1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여름 컴백 대전에 합류하는 세이마이네임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프랭키 밸리의 '캔트 테이크 마이 아이즈 오프 유(Can't Take My Eyes Off You)'를 새롭게 창작한 청량한 서머송 '일리'를 선보인다. '일리'는 원곡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에 영국 개러지(UK Garage)를 기반한 현대적인 감성의 댄스 팝 트랙으로 새롭게 해석한 곡이다. 특히 쿨한 에너지가 담긴 챈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이 청각적인 시원함을 안겨준다. 세이마이네임은 많은 이들에게 친근한 멜로디 기반에 하이틴 무드의 키치한 매력을 더한 '일리'를 통해 친숙함과 신선함을 동시에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컴백은 여덟 번째 멤버 슈이의 합류 이후 첫 컴백인 만큼 더욱 다채로워진 완전체 세이마이네임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저녁 6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하고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퍼포먼스를 최초로 선보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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