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여신’ 티파니 영…“마닐라 팬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빛났다”
||2025.08.01
||2025.08.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티파니 영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펼쳐진 팬콘서트의 숨겨진 순간을 대중과 공유했다.
1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HFY MN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풍선들로 꾸며진 공간에서 환하게 웃는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티셔츠와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인상적이며, 핑크빛 블러셔와 매끄러운 피부는 생일의 설렘을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백스테이지에서는 슬리브리스 탑과 청스커트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이면서도, 무대를 준비하는 진지한 시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사진에는 스트라이프 파자마 차림의 티파니 영이 욕실에서 셀카를 찍은 장면이 포착됐다. 자연스럽게 넘긴 뱅 헤어와 투명한 메이크업, 시크한 눈빛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티파니만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7월 27일, 마닐라에서 열린 ‘TIFFANY YOUNG 2025 FAN-CONCERT TOUR in MANILA’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티파니 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