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 추기경’ 카를로스 디에스, 깜짝 서울 방문 [TD#]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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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영화 '콘클라베' 추기경 역을 연기한 카를로스 디에스(Carlos Diehz)가 내한했다. 지난 31일 카를로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왔다"라며 서울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시청으로 향하는 표지판을 통해 내한을 인증하고 돈가스를 먹고 서울의 일기 예보를 언급한 사진을 공유했다. 이 소식을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콘클라베 너무 재밌게 잘 봤다. 너무 환영한다" "어서 와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카를로스는 오는 8월 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콘클라베' 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콘클라베'는 차기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에서 벌어지는 추기경들의 암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카를로스 디에스는 빈센트 베니테스 추기경 역을 맡아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카를로스 디에스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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