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완전체 무대’…“경연 현장 직접 심사” 비 마이 보이즈 3라운드 긴장감 고조
||2025.08.01
||2025.08.0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 MY BOYZ)’의 3라운드 경연에 워너원이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8월 2일 방송 예정인 7회에서는 세 번째 TOP 아이돌로 워너원 멤버 배진영, 이대휘, 하성운, 박우진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K팝 한 시대를 대표했던 워너원이 오랜만에 한 팀으로 다시 관객 앞에 서게 되면서, 팬들뿐 아니라 경연 참가자들에게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C 미연(아이들)과 덱스가 워너원의 등장을 알리자 현장에 있던 비기너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멤버들이 대표곡을 미션곡으로 선정해 심사에 참여하며, 경연의 긴장감이 크게 고조될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워너원 멤버들이 “우린 저 정도 에너지가 나왔나”라며 경연팀의 활약에 감탄하는 모습도 확인됐다.
특히 이번 3라운드는 ‘팀 스위치’라는 독특한 룰이 적용돼, 각 곡의 1절과 2절을 서로 다른 두 팀이 분담해 선보이게 된다. 이로 인해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측된다.
최종적으로 워너원의 선택을 받아 ‘TOP PICK’으로 선정될 무대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비 마이 보이즈’는 오는 2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넷플릭스·아베마·위티비·라쿠텐 비키 등 다양한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중화권,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에서 동시 공개된다.
사진=S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