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위기의 이가령, 이상숙 압박 통할까
||2025.08.01
||2025.08.01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이가령, 이상숙을 쪼아댔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70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강세리(이가령)가 최자영(이상숙)을 박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리는 강재인(함은정) 모친인 최자영에게 앙심을 품고 자영이 있는 집에 쳐들어와서 “아줌마”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그를 악독하게 괴롭혔다. 자영은 그런 세리의 폭압적인 핍박에도 꼿꼿한 태도를 유지하며 “저 미친 여자는 누구냐”라고 반문했다. 마침 집에 들어온 도민준(박찬환)은 세리에게 “당장 나가라. 당신이 누구든 여기 올 자격 없다”고 말했다. 재인 사고로 충격을 받아 기억이 상실된 최자영은 “재인이를 데려와야 한다”라며 정신이 혼미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