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썸머나잇’ 주최사ㆍ투자사 사정으로 2주 앞두고 '취소'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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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청춘썸머나잇' 페스티벌이 공연을 2주 앞두고 취소됐다. 주최사인 번아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행사 취소 소식을 전했다. 번아트는 "행사 취소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는 주최사와 투자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고객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모든 예매 고객분들께는 전액 환불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청춘썸머나잇'을 끝으로 내부 문제를 재정비하며 더 나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청춘썸머나잇'은 오는 16일과 17일,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린·양다일·김나영 등이 출연 예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번아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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