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온몸 던졌다…팬들 깜짝
||2025.08.02
||2025.08.0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영탁이 갯벌에 온 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정을 주고받기 위해 여섯 번째 마을 전라남도 고흥 우도로 향했다.
찌는 듯한 무더위 속 정남매의 생고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대하던 게스트 영탁이 함께했다.
이날 정남매는 우도로 향하기 전 찾은 매점에서 얼굴을 가린 정체불명의 남자와 마주했다.
너무도 자연스러운 남자의 행동에 정남매는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잠시 후 남자의 정체가 밝혀지자 정남매는 화들짝 놀랐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게스트 영탁인 것.
그런가 하면 이날 정남매와 영탁은 한여름 내리쬐는 햇볕을 모두 받으며 갯벌로 향했다.
영탁은 특유의 친화력과 넘치는 에너지로 갯벌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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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온몸에 진흙이 묻는 것도 개의치 않고 갯벌 바닥에 철퍼덕 엎드리기까지 했다.
뿐만 아니라 영탁은 가는정 조업을 위해 배에 올라탔다.
영탁이 노동요로 뽑아낸 걸쭉한 ‘막걸리 한 잔’에 순식간에 흥이 터져 나오기도.
이날 영탁은 게임, 가는정 조업, 먹방까지 모든 면에서 발군의 적응력을 보여줬다.
붐이 “영탁은 위화감이 0이다. 계속 함께한 식구 같다”라고 혀를 내두를 정도.
한편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관찰 버라이어티를 그린 방송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