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원훈 "1000만 영상 19개, 영상당 수익 2~3000만 원" [TV나우]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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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숏박스'를 운영 중인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튜브 수익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숏박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1000만 조회수를 넘긴 영상이 19개나 된다는 '숏박스'의 인기에 놀랐다. 수익에 대해서 김원훈은 "조회수마다 다른데 천만이라면 한 2, 3배는 된다. 2,3천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유병재가 "시청 지속 시간이 중요하다"라고 설명을 더하자 김원훈은 "영상이 짧다"라며 수익이 크게 날 수는 없는 환경이라 덧붙였다. 그럼에도 MC들은 "그것도 엄청 잘 나오는 것"이라며 놀랐다. 숏박스는 김원훈과 조진세가 운영 중이며, 엄지윤도 출연 중이다. 수익을 세 사람이 나눠가지냐고 묻자 김원훈은 "진세와 제가 채널 주인이고, 지윤이는 나오는 영상만"이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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