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톱스타 커플♥️’ 깜짝 폭로… 세기의 열애 인정
||2025.08.03
||2025.08.03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다시 불을 지폈다.
양자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로로피아나의 CEO이자 LVMH 회장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 나란히 찍은 사진이 포함됐다.
양자경은 “사랑하는 디에고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리사도 곧 만나길 바란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리사가 등장하지 않았지만, 그를 별도로 언급한 점이 팬들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한 자리에서 리사의 이름을 언급한 만큼, 두 사람의 관계를 어느 정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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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레데릭 아르노는 2023년부터 블랙핑크 리사와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해외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기거나 가족 행사에 동행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꾸준히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리사가 발표한 솔로곡 가사에는 ‘Green eyed French boy got me trippin(초록색 눈을 가진 프랑스 소년이 날 취하게 해)’ 등 프레데릭 아르노를 연상케 하는 표현이 등장해 더욱 큰 화제를 낳았다.
또한 프레데릭 아르노는 지난 7월 7일 방한해 LVMH 계열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하고 주요 백화점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는데 이 시기가 블랙핑크의 월드투어 일정과 겹치면서 교제설에 다시 한 번 불을 지폈다.
공식적인 인정은 없지만, 서로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언급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관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