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우♥김남주, 셋째 언급… 깜짝 근황
||2025.08.03
||2025.08.03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셋째를 고민한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 11회 촬영에서 김남주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Q&A 시간을 갖고, 자신의 일상 속 자신의 모든 것들을 궁금해하는 시청자들에게 숨김없이 솔직하게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남주는 ‘아이들에게 하브라타 교육(유대인 전통 교육법)을 어떻게 했는지 듣고 싶다’는 질문에 “진짜 열심히는 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서 육아 서적을 평생 읽은 책보다 더 많이 읽었다. 쌓아놓고 읽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남주는 둘째를 낳을지 고민하는 시청자에게 “낳아야 한다.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면….”이라며 “나는 셋째도 고민했었다. 애기가 너무 좋아서…”라고 털어놨다.
이어 “(두 아이를 키워서)좋았던 것은 둘이 친하고 혼자보다 안 외로웠다. 단점은 첫째 딸을 키웠으니까 둘째도 이렇게 키워야겠다는 착각을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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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둘은 전혀 다른 인격체여서 엄마 공부, 엄마 연습이 안된다. 매번 처음이더라. 그게 힘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힘든 일은 아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김남주는 지난 1994년 SBS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05년 배우 김승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BS Life ‘안목의 여왕’은 김남주가 PICK한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그녀의 안목을 배우는 시청자&구독자 안목 배양 프로젝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