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도 놀랐다…BTS·지디 사는 ‘한남동 집 가격’ 얼마길래
||2025.08.03
||2025.08.03
김희선도 놀란 ‘한남동’ 집 실거래가가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배우 이규형이 출연해 김희선, 탁재훈과 한남동 부동산을 찾는 등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규형은 “한남동 달동네에 살다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과 ‘비밀의 숲’에 캐스팅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게 됐다. 한남동의 긍정적인 기운 덕이다”라며 한남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김희선, 탁재훈, 이규형은 한남동에 위치한 부동산을 찾았고, 공인중개사는 “최근 한남동 실거래가가 250억 원을 넘겼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희선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한남동 살면 유명해진다는 말도 있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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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인중개사는 “한남동에 엄정화, 지드래곤, 태양, 소지섭,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거주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어마어마한 실거래가에도 유명 스타들이 만족감을 드러내며 살고 있는 한남동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앞서 엄정화 역시 인생 첫 자가를 한남동에서 구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엄정화는 “이 집에서 2008년부터 살았다. ‘디스코’ 앨범을 냈을 때 그 시기랑 맞물려서 이사 왔다. 이태원에서 전세로 살다 우연히 마당이 있는 하얀 집을 보게 됐고 ‘여기는 내가 꼭 살아야겠다’라는 느낌이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도 이사갈 마음이 없다”라며 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