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최병모 징역행, 윤박에 "신슬기·배해선 부탁해" [TV나우]
||2025.08.03
||2025.08.03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최병모가 징역행을 선고 받고 속죄했다. 3일 방송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54회, 마지막 회에서는 독고탁(최병모)의 최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리(신슬기)는 구치소에 갇혀 재판을 받고 있는 아버지 독고탁을 계속해 찾아갔다. 세리의 면회 시간에 범수(윤박)도 함께 했다. 독고탁은 어느덧 범수에게도 마음을 열게 됐고, 그에게 "세리랑 세리 엄마 부탁 좀 하자"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완전히 인정했다. 이후 독고탁은 징역 1년 형을 선고 받았다. 독수리 술도가에서 처벌 불원서를 써 준 덕분에 형이 대폭 줄었다. 독고탁이 "일상을 잘 보내고 있으라. 1년 긴 시간 아니다"라고 남긴 쪽지를 본 세리와 미애(배해선)은 눈물 흘렸다. 이후 강수(이석기)는 친어머니인 미애를 찾아와 "마음 강하게 먹어라. 약해지시면 안된다"라며 "혹시라도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러달라"고 말하며 그를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