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후 달라진 소유’…성형설까지 불러온 미모 변화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소유가 최근 자신의 몸매와 외모 변화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월 3일, 소유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정말 너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서 소유는 하얀색 의상에 올백 헤어스타일을 더해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드러냈다. 특히 등이 노출된 디자인과 짧은 하의가 돋보였으며, 군살 없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게시물에는 “너무 야위었다”, “언니 예뻐요”, “이렇게 예쁘니 성형설이 돌지” 등 다양한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최근 소유는 몸무게를 52kg까지 줄였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일부에서 쏟아진 성형 의혹에 대해 “앞트임은 메이크업, 입술은 오버립”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또 “코를 했다거나 입술 필러를 맞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며, 예전 사진과 현재 사진을 비교해 보면 살이 많이 빠진 것이 변화의 주요 요인임을 언급했다.
더불어 “쌍커풀은 자연산”이라며, 어릴 적부터 있었음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턱이 갸름해졌다. 살을 빼니 보람이 있다”며 체중 감량에 대한 만족감도 전했다.
사진=소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