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임영웅·아이유 맞붙는다’…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인기상 투표전 돌입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최대 인기상 수상자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에 돌입했다.
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KDF) 측은 4일부터 ‘셀럽챔프’와 ‘마이원픽’ 플랫폼을 통해 인기상 1차 투표를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기상 투표에서는 남녀 핫스타상, 글로벌스타상, 인기커플상, BEST OST상, 멀티테이너상 등 총 6개 부문의 후보들이 경합을 벌인다.
남자 핫스타상 후보에는 변우석, 이준혁, 추영우, 이준영, 박보검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여성 부문에서는 김혜윤을 비롯해 이혜리, 이세영, 지수, 조보아 등이 후보로 선정됐다.
글로벌스타상은 김혜윤과 변우석, 이혜리, 김지원, 사카구치 켄타로, 이세영, 정소민, 지수, 박보검, 주지훈 등 다양한 스타들이 각축전을 펼친다.
또한, 인기커플상 부문에는 이혜리·정수빈(‘선의의 경쟁’), 이준혁·한지민(‘나의 완벽한 비서’), 유연석·채수빈(‘지금 거신 전화는’), 사카구치 켄타로·이세영(‘사랑 후에 오는 것들’), 박진영·박보영(‘미지의 서울’) 등이 후보로 경쟁을 예고했다.
BEST OST상 부문에서는 손태진의 ‘그대를 안아줄게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그날이 오면’, 임영웅의 ‘천국보다 아름다운’, 박서진의 ‘터졌네’, 폴킴의 ‘내가 널 지켜줄게’ 등이 경쟁한다.
멀티테이너상에도 이준영, 이혜리, 박재찬, 지수, 박지훈, 아이유, 시우민, 박진영, 윤산하, 최민호 등 20인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
1차 투표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여기서 선출된 상위 10인이 2차 투표(오는 28일 정오부터 9월 22일 오후 11시 59분까지)에 진출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셀럽챔프’와 ‘마이원픽’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1년간 국내 지상파, 케이블, 종편, OTT 등에서 방영된 92개 드라마와 배우, 제작진을 대상으로 다양한 시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본 시상식은 ‘KDF’의 주행사 중 하나로, 10월 11일 오후 5시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어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과 남강둔치 곳곳에서는 드라마 스토리텔링(영상국제포럼), K드라마 히스토리, 드라마 스크립트, KDF뮤직페스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MHN,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