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생선 쟁탈전’…정호영·이연복, “안주면 안 해” 폭발한 이유는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가 4일 역대급 규모의 조업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59회에서는 무인도 셰프 3인방 이연복, 레이먼킴, 정호영이 다시 의기투합해 각자의 요리 실력을 겨루게 된다.
이번 특집에서는 한지혜, 유희관, 남창희가 셰프들을 돕기 위해 보조로 참여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붐, 김민경, 박지민 아나운서가 출연진의 활약을 지켜본다.
촬영 현장에서는 그물 하나의 가격만 해도 30억 원에 달하는 대조업이 펼쳐져 셰프들을 놀라게 한다. 수거된 풍부한 생선들은 마치 대형 수산시장을 연상하게 만들며, 참가자들은 넘치는 해산물의 양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날은 사람 키만 한 대형 생선이 등장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연복은 이를 옮기려다 무게에 휘청거렸고, 스튜디오에서는 “지금까지 프로그램에서 본 생선 중 가장 크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정호영은 초대형 생선을 두고 “이거 안 주면 나 요리 안 해”라며 욕심을 숨기지 않았고, 이에 이연복은 “똥배짱도 적당히 해”라며 즉각적으로 맞받았다.
셰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 거대 생선이 누구의 손에 들어갈지, 그리고 이번 조업에서 어떤 새로운 요리가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푹 쉬면 다행이야’의 특별한 조업 현장은 4일 오후 9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