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이규한, 다시 만났다’…로맨스 본격 시동에 “관객 긴장감 고조”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오래된 만남 추구’ 3기가 4일 새로운 커플 탄생과 치열한 인연 경쟁으로 본격적인 전개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인상 투표 결과가 공개된 뒤, 이를 바탕으로 이뤄진 커플별 1대1 드라이브 데이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송병철, 이켠, 장소연, 황보 등 3기 출연진의 첫 인상 결과까지 밝혀지면서, 앞선 첫인상 선택에서 서로를 택한 솔비와 이규한이 1대1 드라이브 데이트를 하게 된다.
솔비와 이규한은 오랜만에 만나 차 안에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간다. 뿐만 아니라 데이트 미션이 추가되면서 두 사람의 만남이 더욱 로맨틱해질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여성 출연진들은 데이트 상대를 직접 고르는 코너에도 나선다. 한 번 선택된 남성은 추가로 선택될 수 없어, 선택 순서가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장소연, 황보, 솔비, 홍자가 누구를 택할지, 새로운 커플 조합이 어떻게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3기 출연자들의 솔직한 감정 변화가 시청자에게 재미와 긴장감을 전달할 것”이라며 “오래된 인연들 사이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래된 만남 추구’는 4일 오후 9시 50분 KBS Joy, KBS2, GTV 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