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아우라 뿜어낸 윈터’…흑백 드레스 자태에 감탄 쏟아진 이유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 멤버 윈터가 흑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윈터는 4일 여러 장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이 은은하게 얼굴과 쇄골을 감싸며 피부가 한층 투명해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앞머리 연출과 아래로 늘어진 포니테일 헤어는 섬세함을 더했다.
또한, 색조를 최소화한 음영 메이크업과 맑은 립 컬러로 청순함을 극대화했으며,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드레스는 플레어 라인이 퍼지며 A라인 실루엣을 완성했고, 이는 윈터의 슬림한 몸매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여기에 하이힐을 매치한 윈터는 소녀다운 느낌에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9월 5일 오후 1시 미니 5집 ‘리치맨’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윈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