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웨딩화보 보정 논란’…안웅선 “과한 포토샵 안했다”며 사진 원본 공개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나래의 솔로 웨딩화보 원본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박나래와 23년째 인연을 이어온 친구인 사진작가 안웅선은 스튜디오 SNS를 통해 “박나래 원본 사진을 공개한다”며 직접 이미지를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는 박나래가 14kg 체중 감량 이후 보정본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전에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사진작가 안웅선과 제주도에서 솔로 웨딩화보를 촬영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방송이 나간 직후, 과도한 사진 보정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안웅선은 “원본 공개. 나래가 살도 잘 빼고 몸도 예쁘게 만들어서 크게 만질 부분이 없었다”며 “과한 보정은 할 수 있지만 추구하지 않는다. 아직도 포토샵을 많이 했다고 느껴지시냐”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거의 변화가 없다”, “너무 잘 나와서 다들 질투했나 보다”, “역대급이다”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20살에 남사친이 웨딩 화보를 찍어주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밝히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꼭 남편이 있어야 찍나요?”라고 덧붙여 솔로 웨딩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스튜디오 공육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