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에 빠지고 소리도 지르고’…이준, “워크맨 시즌3 첫 출근부터 리얼 폭소”
||2025.08.04
||2025.08.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준이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워크맨 시즌3’의 새로운 진행자로 데뷔하며 눈길을 끌었다.
8월 1일 첫 공개된 ‘워크맨 시즌3’에서 이준은 경주월드에서 정비사 아르바이트를 체험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모습으로 놀이기구 바퀴 점검부터 관람차 정비, 쓰레기 줍기까지 정비사의 다양한 역할을 직접 수행했다.
특히 높이가 아찔한 놀이기구에 오르다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쓰레기를 줍다 물에 빠지는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연출해 폭소를 유발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엉뚱한 질문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털털하고 꾸밈없는 태도로 특유의 리얼리티와 웃음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준의 활약 덕분에 '워크맨 시즌3'는 첫 회부터 직업 체험의 현장감과 유쾌한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분위기다.
‘워크맨 시즌3’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준은 앞으로도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서 다양한 직업에 도전할 계획이다.
사진=유튜브'워크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