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세이마이네임, 아이돌 최초 '전국노래자랑' 출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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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아이돌 최초로 '전국노래자랑'에 출격했다. 지난 2일 공개된 세이마이네임의 자체 콘텐츠 '美친 세이마이네임(이하 '미세')의 '흥미세 파트3' 에피소드에서 '전국노래자랑' 예심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흥미세' 시리즈에서 남다른 흥을 보여준 멤버 메이, 준휘, 카니, 도희는 세이마이네임을 대표해 예심에 출전했다. 이들은 넘치는 끼와 시원시원한 보컬, 흥을 돋우는 리액션 조합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으며 2차 예심까지 올랐다. 이들의 본선 진출 결과는 '전국노래자랑'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지난 1일 데뷔 첫 싱글 '일리(iLy)'로 컴백한 세이마이네임은 KBS2 '뮤직뱅크'에 이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컴백 첫 주의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계속해서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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