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을 검증하는게 아닙니다"... 청문회 본질 강조하며 '일침' 날리자 #쇼츠 #최휘영 #자녀 #특혜 #취업 #신상털기 #의혹 #검증 #네이버 #대기업 #자녀 #남용OBS 시사|OBS 시사|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