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줄… 인기 女스타, 결국 도움 요청
||2025.08.05
||2025.08.05
가수 린유자의 아내이자 방송인인 딩웬치가 만성 두드러기 증상으로 고통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30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딩웬치는 전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싶다”라며 최근 건강 상태에 대한 솔직한 글을 올렸다.
그는 “만성 두드러기로 3개월간 고생 중인데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말 가렵고 괴롭다”라며 경험이 있거나 추천할 만한 치료법이 있다면 알려 달라고 호소했다.
예상치 못한 딩웬치의 고백에 많은 네티즌들은 걱정과 함께 다양한 조언을 댓글로 남겼다.
간식 섭취를 줄이거나 스트레스를 줄이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의견부터, 한의학적 접근으로 체질을 개선해보라는 조언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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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딩웬치는 “그렇다면 남편과 아이들을 빼야 할 수도 있다”라며 유쾌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팬들은 “아프지 말고 행복만 하길”, “스트레스 줄이고 꼭 건강 챙기세요”, “몸과 마음 모두 쉬어가며 치료하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로 진심 어린 격려를 전했다.
또한 “늘 밝은 모습 보여줘 고마워요”, “힘들 땐 팬들이 함께 있어요”라는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1984년생인 딩웬치는 1987년생인 가수 린유자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 두 명을 두고 있으며 평소 잉꼬부부로 잘 알려져 있다.
딩웬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자주 공개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왔으며, 이번에도 건강에 대한 솔직한 고백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다.
